본문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왼쪽메뉴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영상자료실

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려면 최신 버전의 Adobe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Adobe Flash Player 내려받기

코오롱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 중에 하나인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이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이했다.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은 그룹 임직원들의 부인들로만 구성되어있다는 점에서 타 기업과 차별화되는 코오롱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은 창단에 앞서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 2개월 동안 8차에 걸친 교육과 봉사 실습을 거쳤고, 지난 2000년 6월 7일, 서울 서초동 코오롱 스포렉스에서 484명이 단원들이 모여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서울, 경기, 경상 등 전국 5개 지역, 12개 시설에서 나눔의 실천을 시작한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은 영리와 장애우 독거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이웃을 사랑으로 돌봐왔으며 봉사 기관에서 진행하는 각종 바자회, 바깥나들이, 김장 담그기 등의 행사 등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오랜 기간 한 시설에서 봉사를 해오다 보니 봉사 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보다도 현지 사정을 더 잘 알게 되어 꼭 필요한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이 보여주기식의 봉사가 아닌 사랑과 정성을 담은 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속해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결과, 다양한 기관에서 많은 표창과 감사패를 받아 왔으며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의 활동이 KBS, MBC, 동아일보, 서울경제신문 등 다양한 언론매체에 소개되기도 했다. 지난해 과천 구세군 양로원에 가족봉사단은 세계적인 LPGA 여자 프로 골프 선수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쳐 어르신들의 훈훈한 겨울나기에도 일조한 바 있다. 현재 코오롱 가족 사회 봉사단은 국내 13개, 중국 장가항에 1개, 사회복지시설에서 200여 명의 단원들이 코오롱의 사랑을 나누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그 어느 곳이라도 달려가 코오롱만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어 줄 것이다. 사랑을 나누며 코오롱만의 따뜻한 정을 전해온 지난 10년,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은 사랑과 나눔의 100년이 되는 그날까지 그 따스한 손길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식회사 코오롱의 김남수 사장입니다. 우선 코오롱 가족 봉사단의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매우 중요하게 대두되는 요즘 지난 10년간 깊은 애정으로 봉사단을 이끌어주신 총단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구미공장에 오느라고 새벽부터 출근을 하셔서 많이 피곤하시겠습니다. 사실오늘 구미공장이, 행복공장으로 되기까지에는 많은 아픔이 있었습니다. 지난 7~8년 전에 극심한 노사분기로 공장이 파업을 해서 언제 다시 공장을 돌릴 수 있을까, 이 공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그런 깊은 고민에 빠졌던 적이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러한 상황에서 벗어나서 대한민국의 모범이 되는 행복한 공장으로 거듭났습니다. 오늘 행사중에 공장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도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구석구석 보시고, 현장에 계신 분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마침 이 자리가 마련이 되서 저희 집사람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원래 자상한 남편이 못되서, 많은 애기를 못했는데요, 지난 봉사단 10년동안 하면서 총무 일을 계속 했던 것 같습니다. 총무 일이 연락도 자주 해야되고, 번거로운 일이 있지만, 군소리 없이 열심히 해주셔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봉사단활동을 열심히 해 줄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여보 사랑해요. 그리고 봉사단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오롱 가족 여러분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 가족사회봉사단이 창립한다고 스포렉스에서 창단 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오늘 많이 모이셨을텐데, 모이신분들, 어떤분들은 벌써 10년 가까이 하셨고, 또 어떤분들은 최근에 참여를 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집사람은 한 7년 됐나? 7년,8년 열심히 봉사를 했고 거의 한달에 한번 빠짐없이 평택에 있는 어린이들, 돌보러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코오롱 가족 사회 봉사단을 활동도 많이 하지만, 우리 가족을 위해서 늘 봉사하고 도와주는 우리 집사람 혜경씨 고마워. 항상 고맙고 앞으로도 잘좀 부탁할게. 그리고 오늘 단장님, 부장님 말씀도 잘 듣고.좋은시간 보내길 바래. 고맙습니다. 코오롱 가족 사회 봉사단 창단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매달 장애인들을 챙기기 위해서 봉사하시는 봉사단 사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집안일이나 교회 일로 매달 바쁜데도 불구하고, 아픈사람들을 챙기느라고 수고하는 우리 집사람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유세라 화이팅! 코오롱 가족봉사단 화이팅 ! 여보, 우리가 결혼한 지 벌써 20주년이 됐네.그동안 집안 대소사 챙기랴, 한창 크는 아이들과 씨름하면서도, 집안 분위기 화목하고 밝게 만들려고 애쓰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한달에 한 번 봉사하러 가는 날은 신이 나서 봉사가 자기가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해하고, 베풀고 오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리다 보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온다면서 집안에 와서는 그 기쁨을 가족들과 함께 나누면서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그 모습을 볼 때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웠어. 고마워. 앞으로 힘든 일이 많이 있을 때도 힘들 때는 이 가슴에 기대고, 앞으로 언제나 함께 합시다. 고마워요 사랑해. 코오롱 가족 사회 봉사단 창단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봉사단 여러분 화이팅! 코오롱 가족 사회 봉사단 창단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신숙희씨, 애 키우느라 고생 많은데, 봉사도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특히 여보, 애들 옷만 사지 말고 당신옷도 가끔씩 한 개 사시오. 화이팅!

희망과 나눔의 10년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을 돌아보며”
크게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려면 최신 버전의 Adobe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Adobe Flash Player 내려받기

나눔의 10년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 창단 10주년 기념식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주식회사 코오롱 브랜드커뮤니케이션에서 근무하고 있는 설성환 대리라고합니다. 반갑습니다. 사랑과 나눔의 신약. 어떻게 흘러왔는지 준비된 영상을 통해서 보시겠습니다.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은 그룹 임직원들의 부인들로만 구성되어있다는 점에서 타기업과 차별화되는 코오롱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입니다. (음악) ~꼭 필요한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매우 중요하게 대두되고있는 요즘 ~(음악)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봉사단의 활동에 열심히 해주기를 부탁드리고요. 여보 사랑해요. -포상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우수 봉사사원 표창자 : 이름 황보숙 귀하는 코오롱 가족 사회 봉사단의 일원으로서 남다른 봉사정신과 솔선수범의 자세를 견지하여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사랑을 실천하여 이 세상을 살 맛 나게 해주신 그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며 이 표창을 드립니다. 2010년 6월 7일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 총단장 서 창 희 10여년동안 같이 하다보니까 정말 마음이 훈훈하고요.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나눔의 기쁨과 참여의 보람과 의미를 ~ (포상받는 동영상) 가을이 온 것을 나무가 물 든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세상이 어찌나 빨리 돌아가는지 찾아 볼 여유 없이 한달에 한번 있는 봉사를 올때면 그래도 전 이곳 저곳을 쳐다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몸이 많이 편찮은 친구들을 보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회원들 모두가 땀방울에 흠뻑 젖어 지쳐가고 있을 무렵 얼굴이 고운 할머니께 따뜻한 물을 드리니, 좋아 좋아 하고 웃으셨습니다. 물이 좋다고 웃으시며 좋아 좋아 말하시는 할머니의 얼굴은 너무나 고운 얼굴이었습니다. 할머니에게도 한 번 더 손길이 가는 걸 느끼며 항상 어디서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한다면 여러 사람을 즐겁게 해주면서 저의 얼굴도 곱게 펴진다는 것을 할머니께 배운 한 해였습니다. 우리모두 외쳐봅시다. 좋아 좋아 좋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상받는 동영상) 코 코끝이 시리는 라일락 향기만큼이나 오 오늘도 가슴가득 향기를 담았습니다. 롱 롱슛을 날려서 성공시킨 기분이랄까. 가 가장 보람된 시간을 나누며 족 족히 행복한 하루로 봉사하는 날 사 사람냄새 물씬 풍기며 얼굴엔 미소가득 회 회한없는 인생을 위해 봉 봉사의 끝을 놓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봉사단원 여러분 단 단연히 말하지요 우리는 사랑의 단원이라고. 코오롱의 최첨단 소재인 콜론을 이용해서 여러분의 활동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라운드 티셔츠로 준비를 했고요. 그리고 그 위에는 춘추에 겉에 아무것도 안입으시고 봉사활동을 나가시는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춘추에도 활동을 더 열심히 해주십사 하고 준비 해봤습니다. (10주년 생일맞이 기념 케익 커팅)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코오롱 생일축하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의 행사를 위해서 회사에서 많은 선물을 준비 해 주셨습니다. 구미장애인복지관 김전복 단원 울산에서 근무하시는 김향숙 단원. -장애체험 앞으로갔다 뒤로갔다. 여기보시면은 뒷 발판이 있습니다. 어디로가야되요? ~ 옆에 핸들링을 잡고 살짝 밟으시고 ~ -교육 기억니은디귿...(수화교육) 자 우리 대한민국 한번 해볼까요 ? 대한민국 ! 자 이번주 토요일날....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아우인형 만들기 이 기분을 계속 이어가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아우인형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레이션) 사랑으로 전합니다.사랑으로 지킵니다. -구미 사업장을 통해 본 코오롱그룹의 역사 영상물 관람 나눔의 10년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 창단10주년 기념행사
크게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려면 최신 버전의 Adobe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Adobe Flash Player 내려받기

네 오늘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에 뜻깊은 창단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서 이웅열 코오롱 회장님과 총단장님, 그리고 장단들이 입장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맑은 세상 열어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에 조직인 코오롱가족사회봉사단에 창단식을 거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월 보사활동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총 8차례에 걸친 교육과 봉사활동 체험 등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고요. 또 현재 앞에 앉아 계신 봉사 단원들이 많이 애써주신 결과로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경과 사항을 회장 부속실장으로 계신 안병덕 이사께서 간략히 설명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코오롱 사회봉사단 경과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1996년 그룹 회장 취임당시 개인과 조직, 사회 모두 이익과 만족을 위한 완행윤리 경형방침을 말씀하셨던 이웅열 회장님께서 올해초 새로운 세기를 맞아 새롭게 기업이 가져 가야할 경영 방침으로 Rich & Famous를 주창하셨습니다. 이는 개인, 기업, 그리고 고객과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이익과 만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회장님이 가장먼저 강조를 하신것이, 이모든 이해관계자들의 공감대와 커뮤니티 형성이였습니다. 이에따라 회장님 께서는 지난 2월 우리 코오롱 가족들의 밀착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동시에 이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기여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편으로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의 창단을 발의하시게 되었습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코오롱 전 관계사의 과장급 이상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부인교육과 봉사활동에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결과 응답자의 93%가 기업의 자원봉가활동의 반듯이 필요하거나 하는것이 좋다라고 응답해주셨습니다. 또 약 70%의 부인들께서 적극적 또는 소극적으로도 봉사활동에 참여를 하시겠다고 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이런 긍정적인 답변에 힘을 얻어, 지난 3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코오롱 전 관계사 차장급 이상의 관리자 부인들을 대상으로 코오롱 연수원에서 1박 2일간 교육 실시하였습니다. 이교육에 참가하신 부인들께서는 자원봉사에대한 기본 교육을 받고 경기도 지역 5개 영, 유아 시설을 방문하여, 1일 봉사체험을 경험한 후 봉사단 가입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육참가를 통해 조직대로 선정되신 봉사단의 간부 부인들 18분께서 지난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수 차례 모임을 갖고, 해당 지역내 봉사직역을 일일이 방문하여 모두 5개 지역 12개 기관의 봉사대상기관을 선정하고 방문내용과 방문일자를 확정하였습니다. 이렇게 결정된 해당 지역별 봉사기관과 봉사일정을 지난 4월 26일에 개별 안내문을 통해 공지해드리고 각 지역별, 기관별, 봉사자조직을 제정확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통해 조정확정된 조직과 명단은 지난 5월 27일에 오늘 입고오신 봉사단복과 함께 봉사단 수첩을 제작하여 개별 발송을 해드렸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최종확정된 모임이 바로 이자리에 계신 분들을 포함한 484명의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입니다. 이제 코오롱가족사 회봉사단은 공식적인 창단식을 통해 창단 선언을 한 후 다음주부터 전국의 사회 각지에서 순수한 땀으로 이루어진 노력봉사를 통하여 개인의 자아 실연은 물론 사회적 풍요와 넉넉함을 만들고 조화시키는데 일조를 하게될것입니다. 이상 코오롱사회 봉사단 창단식 경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참으로 많은 노력의 결과로 오늘 이자리가 만들어 졌다는 그런생각이 들고요. 자 이제 본격적인 봉사활동이 시작될 것이라는 느낌을 갖게하는 그런 시간이였습니다. 그럼 이어서 오늘의 이 자리가 있도록 경려를 해 주셨고, 또 앞으로도 우리 봉사단이 활동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겠다는 그런 약속을 해주신 이웅열회장님 으로부터 축사를 듣겠습니다. 여러분 큰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 창단식에 참가해주신 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지난 3개월간 실시된 코오롱 가족 교육에 많은 가족분들이 참가해서 귀중한 경험을 해주신데 대해서도 고마움을 전합니니다. 비록 1박 2일의 짧은 기간동안 여러가지로 부족한 여건속에서 진행도니 교육이였지만 가족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와 정성어린 참여가 있었기에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칠수 있었다고 생각 됩니다. 지난 가족교육시에 말씀드린대로 최근 코오롱은 21세기의 거센 변화의 물결을 당당하고 자신있게 이겨내기 위한 여러가지 시도를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들이 큰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여기 계신 가족 여러분들은 물론이고 회장 이하 모든 임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우리의 코오롱이 Rich & Famous해지도록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Rich & Famous한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자신의 모든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후 말씀드린대로 코오롱의 새로운 비전은 만들어 내는 CVC로써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또 받듯이 그 결과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도 현제의 코오롱 조직의 더욱 경쟁력 있는 High Performance Organization 될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코오롱 가족 여러분 제가 청명한 Rich & Famous는 단순히 물직적인 윤택과 명예 뿐만이 아닌 정신적 여유와 풍요롭고 넉넉한 마음을 포함하는 것 입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노력이 바로 오늘 창단식을 통해 출범하는 코오롱 가족 사회 봉사단이 발촉 취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족 여러분 보다 중요한 것은 코오롱을 통해 인연을 맺은 가족 여러분들 간의 공감대 형성과 한가족 문화를 이루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즉 코오롱의 가족들이 누구보다도 먼저 코오롱을 사랑하고 아끼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함께 해야한다는 것 입니다. 이제 미래 희망과 사랑, 이웃과 국가에 대한 고마움을 경건하게 생각해야 하는 6월에 창단식을 맡이한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이 더욱더 발전하여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조직이 되도록 여러분의 보람되고 뜻 깊은 활동을 기대합니다. 끝으로 코오롱 가족여러분의 가정에 풀요롭고 넉넉함이 항상 넘치길 기원하며, 다시한번 이 자리에 참석하여주신 가족 여러분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회장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우리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이 단지 사회봉사활동만을 위해서 조직된것이 아니라 우리 코오롱 가족 끼리에 하나된 문화를 이루자는 그런뜻도 있는것 같습니다. 다음은 여기봉사단 여러분들께서 주인공이 되셔서 새롭게 출범하는 봉사단의 창단을 공식적으로 대 내외에 알리는 역사적인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총 단장님과 지역 단장님들은 단상위에 연단으로 자리를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역단장 5분도 함께 자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올라와 주시죠. 자 이제부터 총 484명으로 구성된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의 창단을 총 단장이신 서창희님의 님의 서명으로 시작하겠습니다. 회장님, 그리고 사장단, 봉사단원 여러분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 창단을 선언 합니다. (음악과 폭죽소리) 여러분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지금 앞에 그림에서 보실 수 있듯이 이제 우리 코오롱 가족사회 봉사단은 소외된 이웃들의 언니이지 어머니로서 때로는 자녀로서 그들에게 다가가는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여러분 더욱 큰 박수로 이 자리를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회장님과 사장단들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총 단장님을 비롯한 전 봉사단원들께서는 계속해서 일어서 계시구요. 지금 이렇게 화려한 세레머니를 보니까 앞으로 우리 봉사단원들의 더욱 빛나는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에, 창단선언에 이어서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의 보람된 향후 활동을 모두 함께 다짐하는 순서를 맞이하겠습니다. 네, 제가 먼저 선창을 하구요, 봉사단원 여러분들께서 따라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노란 순서지의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봉사강령이 적혀있죠? 근데 오늘은 오른쪽 정면에 있는 멀티큐브를 통해서 보시면 더욱 자세하고 크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아 역시 단자.., 아 예. 모두 돌아서셨군요. 네 그러면 봉.. 아, 봉사강령을 재창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단원 일동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서 심심의 조화로운 발달을 도모하고 사회의 어둡고 소외받는 곳 구석구석을 살피는 일을 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다짐합니다. 하나!(하나!) 우리는 자발적으로 참여하여(우리는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기쁜 마음으로 사회봉사활동을 한다.(기쁜 마음으로 사회봉사활동을 한다.) 둘!(둘!) 우리는 사회봉사활동을 통해(우리는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도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정신을 배우도록 한다.(서로 도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정신을 배우도록 한다.) 셋!(셋!) 우리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것과(우리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것과)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자세로 활동에 임한다.(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자세로 활동에 임한다.) 넷!(넷!) 우리는 항상 배우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봉사활동을 한다.(우리는 항상 배우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봉사활동을 한다.) 다섯!(다섯!) 우리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약속을 지킨다.(우리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약속을 지킨다.) 여섯!(여섯!) 우리는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활동을 통해(우리는 코오롱 가족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신뢰하며 정이 넘치는 한가족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서로 신뢰하며 정이 넘치는 한가족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일곱!(일곱!) 우리는 일상생활에 사회봉사정신이 이어지도록 노력한다.(우리는 일상생활에 사회봉사정신이 이어지도록 노력한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총 단장님과 봉사단원들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네, 자리로 이동하시죠, 네, 봉사 단원들의 이렇게 힘찬 다짐의 시간을 갖고 보니 벌써 우리 사회의 소외된 어두운 곳이 점점 밝아진다는 그런 느낌을 갖게 합니다. 정말 요즘 남녀사이에서도 지키기 어려운 정말 지속적이고 변치 않는 헌신적인 사랑의 다짐을 한 여러분께 정말 존경의 박수를 다시 보내드립니다. 그럼 이어서 앞으로 봉사단을 위해서 솔선수범해 주실 코오롱 가족사회봉사단 임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소개해 드릴 때 우측의 있는 역시 멀티큐브를 보시면 더 크고 선명하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코오롱 가족사회봉사단 임원 조직은 총 단장과 다섯 명의 지역단장 그리고 열 두 명의 총무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여러분께서 갖고 계신 봉사단 수첩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총 단장님이신 서창희님 입니다.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다음은 전국 다섯 개의 지역 단장님들을 한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 북부지역 단장이신 강인수님 입니다. 다음은, 서울 남부지역 단장이신 우혜경님 입니다. 네, 우리 단장, 단원들을 향해서 돌아서 주시구요, 다음은 경기 북부지역 단장이신 윤선복님 입니다. 다음은 경기 남부지역 단장이신 한석희님 입니다. 다음은 경상지역 단장이신 김인숙님 입니다. 네, 여러분 다섯 분의 지역 단장님께 더욱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각 지역별 총무님들을 한분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남부지역 총무이신 박춘홍님 입니다. 네, 여러분 큰 박수로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역시 서울 남부지역 총무이신 이혜안님 입니다. 역시 남부지역 총무이신 강정례닙 입니다. 다음은 서울 북부지역 총무이신 고혜숙님 입니다. 다음은 경기 북부지역 총무이신 배정숙님 입니다. 역시 경기 북부지역 총무이신 남금현닙 입니다. 다음은 경기북부지역, 인천 총무이신 류남수님 입니다. 경기 남부지역 총무이신 구영혜님 입니다. 역시 경기남부지역 총무이신 권옥경님 입니다. 다음은 멀리 경상지역 총무이신 김외숙님 입니다. 역시 경상지역 총무이신 이방란님 입니다. 네 그리고 서울 북부지역 총무이신 김양희님은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상 열 두 분의 총무님께 여러분,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으로 사회봉사단 임원 열 여덟 분의 소개를 마치고 오늘 이 자리를 축하해 주기위한 떡고임 절단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웅렬 회장님과 송대편 부회장님 조앙하 부회장님 그리고 총 단장님과 지역 단장님들께서 떡고임을 자르시겠습니다.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에.. 예부터 우리 집안에 경사가 있을 때나 아니면 우리 뭔가 특별히 축하해 줄 일이 있으면 우리는 어.. 시루떡으로 그 행사를 축하해주곤 했죠? 여러분들께서 지금 화면으로 보고 계시겠지만 코오롱 사회봉사단 창단 뭐 이런 글귀가 아주 예쁘게 수놓아져 있습니다. 이제, 대망의 21세기 첫 해인 2000년에 코오롱 가족의 희망나누기를 시작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인 코오롱 가족사회 봉사단이 진정으로 맑은 세상을 열어가는 아름다운 선행의 주도자가 되기를 기원하며 함께 출발하는 오늘 이 자리를 축하하는 떡고임 절단 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하나 둘 셋을 외치겠습니다. 봉사단원 여러분들께서는 힘찬 박수로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 둘! 셋! 네, 수고하셨습니다.

코오롱가족 사회봉사단 창단식
크게보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

이메일 및 비밀번호 찾기

비밀번호 찾기

비밀번호찾기

로그인 시 사용하시는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확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셨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닫기

덧글 수정하기

내용

비밀번호

확인

close

덧글 수정하기

내용

비밀번호

확인

close

덧글 수정하기

내용

비밀번호

확인

close